지도자의 인격, 국가의 품격좋은 사람이 좋은 대통령이 되는 나라를 위하여
정치는 능력 이전에 인격이다.정책을 설계할 수는 있지만,사람을 존중하지 못하는 지도자는결코 공동체를 품을 수 없다. 대한민국의 대통령직은권력과 업무, 책임이 한 몸에 집중된 구조다.그래서 대통령 개인의 […]
정치는 능력 이전에 인격이다.정책을 설계할 수는 있지만,사람을 존중하지 못하는 지도자는결코 공동체를 품을 수 없다. 대한민국의 대통령직은권력과 업무, 책임이 한 몸에 집중된 구조다.그래서 대통령 개인의 […]
[쓰담쓰談] 세상에는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진짜 어른은 드물다.나이는 숫자일 뿐이고,직함은 순간의 껍데기일 뿐이다.사람이 사람을 향해존경의 눈빛을 보내는 일은그저 오래 살아서가 아니라,어떻게 살아왔는가에서 비롯된다. 좋은 […]
기술은 언제나 ‘진보’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.증기기관은 육체노동을 해방시켰고,전기는 야간 노동을 가능케 했으며,인터넷은 공간의 제약을 무너뜨렸다.AI는 이제 ‘인간의 판단’마저 자동화하는 시대로 우리를 데려왔다. 그러나 기술은 진보했지만,그 […]
“앞으로는 AI가 다 할 겁니다.”“이제는 기계에게 맡기고 인간은 창의적인 일만 하면 됩니다.”“노동에서 해방되는 시대가 곧 옵니다.” 이처럼 미래를 말하는 이들의 언어에는 언제나희망, 해방, 가능성이라는 […]
[쓰담쓰談] 한때 ‘어른’이라는 단어는존경이라는 말과 동의어였다.그들은 먼저 일어나 인사했고,먼저 책임졌으며,먼저 희생함으로써무게 있는 침묵을 보여주었다. 그러나 언제부턴가어른이 사라졌다.나이만 든 이들이권위와 편견으로 자리를 채웠고,기억보다 욕망이 앞선 […]
정치인의 말은 단지 ‘의견’이 아니다.그 말은 법이 되고, 방향이 되고,시민의 일상에 영향을 주는 공적 언어의 무게를 지닌다. 그중에서도 대통령의 말은단순한 개인의 의견을 넘어한 시대의 […]
말이 늦은 사람은마음이 빠른 사람일지도 모릅니다. 조심스러워서,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,수없이 되뇌다 결국 삼킨 말. 그 마음속에는 사실말보다 먼저 움직인 감정이 있었을지도요. 말을 아끼는 사람일수록더 […]
사람에게 너무 기대하지 마라.그 말은 처음엔 차갑게 들리지만,살다 보면 그게 참 따뜻한 조언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. 우리는 기대라는 이름으로상대에게 무언의 의무를 지운다.“이쯤이면 해주겠지.”“내가 이렇게 […]
글: 김현청(Hyuncheong KIM)블루에이지 회장; 콘텐츠 기획자 · 브랜드 마스터 · 오지여행가 · 국제구호개발 활동가 Job談 –브랜딩, 마케팅, 유통과 수출 그리고 일상다반사까지 잡담할까요? E-mail: brian@hyuncheong.kim […]
6월 3일, 우리는 또 한 번 ‘찍는 일’을 통해 미래를 결정한다.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이 소중한 행위가무기력과 냉소, 혹은 체념의 제스처처럼 느껴지는 이들이 많아졌다.정치가 ‘삶’을 바꾸지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