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카테고리:] 쓰담쓰談 & 허허실실

2010년 1월 26일, 한국뮤지컬의 날짜변경선 김준수! 그는 어떻게 한국 뮤지컬의 신드롬이 되었나

글: 김현청(오지여행가, 국제구호개발활동가, 블루에이지 회장, 모아이시스템 대표, The Burning 발행인) 사진: BURNING, EMK컴퍼니, 한국뮤지컬대상사무국 2014년 12월의 첫 날. 서울 하늘 아래에는 새하얀 솜이불이 깔렸다. […]

때문에 덕분에

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려운 현실 앞에서 쉼표를 찍고, 자존감이 약한 사람은 인생의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서둘러 마침표를 찍습니다. ••••••••• 같은 상황이더라도 “때문에”라고 하는 사람과 “덕분에”라고 […]

그때 장자를 만났다

우리회사의 사훈인 “자유롭게 피어나기…” 어제 보나베띠 서울역점에서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을 만났다. 엔조이교주, 잡사, 낙서허는녀자, 자유인… 소엽 신정균씨와 사색의 향기문화원, 살래학교 학생들… 정신 바짝 차리고 […]

스스로 창공을 훨훨날기를

마감이 닷새나 지난 다급한 원고를 쓰면서도  하루종일 마음 한구석을 떠나지 않는 생각이 있다.  날아오르는 연습을 시키려다 날개가 부러지는 것은 아닐까…    그리고 답을 찾았다. 혹 날개를 다치면 […]

氷炭相愛 빙탄상애

  얼음과 숯의 사랑을 일컫는 ‘氷炭相愛 빙탄상애’ … 얼음과 숯의 본질이 서로 합할 수 없는 것처럼 세상에서는 그 예가 도저히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[…]

세 가지를 후회

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. 첫째 ‘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’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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