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담쓰談 & 허허실실 관리자 · 블루지니 2003-10-16 0 min read 버스안에서 걸어서 채 5분도 안되는 거리도 무의식적으로 차를 몰고 나갈 정도로 자가용에 익숙한 생활을 해오다가 올해 초부터 아예 차를 사무실 주차장에 세워두고 노선버스를 이용해 출퇴근을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