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쓰담쓰談] 부부의 기도문: 우리가 함께 드리지 못한 기도따로 기도했지만, 우리는 늘 하나의 마음이었다

아내는 교회를 가는 날 아침이면 제일 먼저 가족 단톡방에 아들과 딸을 위한 기도문을 남긴다. ‘오늘도 주님 안에서 네가 있는 자리에서 빛나길’ ‘마음이 흔들릴 땐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