잃어버린 미래, 되찾는 상상력사라진 문명과 현대 문명의 연결고리 8
문명은 항상 자기 자신이 ‘영원할 것’이라 믿는다. 그러나 정글 속에 파묻힌 마야, 소금기 어린 대지에 잊힌 수메르, 강의 흐름이 달라지자 무너진 인더스, 그리고 숲에 […]
문명은 항상 자기 자신이 ‘영원할 것’이라 믿는다. 그러나 정글 속에 파묻힌 마야, 소금기 어린 대지에 잊힌 수메르, 강의 흐름이 달라지자 무너진 인더스, 그리고 숲에 […]
우리는 늘 시간을 말한다. 지금 몇 시인지, 며칠이 남았는지, 언제 시작하고 언제 마감해야 하는지. 하지만 묻지 않는다. 이 시간은, 누구의 시간인가? 문명이 시작되기 전, […]